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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감격사회 476] 배연국의 마쓰시타의 행운 관리자 2022-06-30 14
[감격사회 475] 배연국의 산 물고기와 죽은 물고기 관리자 2022-06-29 21
[감격사회 474] 손정일의 '72주년 6.25를 맞으며' 관리자 2022-06-27 174
[감격사회 473] 이양구의 ‘ 최선의 삶 기록 ‘백서’ ‘청서’… 주님 앞 당당히 설 수 있길’ <20> 관리자 2022-06-07 43
[감격사회 472] 이양구의 ‘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 가장 든든한 지원군’ <19> 관리자 2022-06-07 40
[감격사회 471] 이양구의 ‘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제2 태안반도의 기적’ 구상’ <18> 관리자 2022-06-07 39
[감격사회 470] 이양구의 ‘ 오래 주재한 러시아·퇴직 근무지 우크라 전쟁 충격’ <17> 관리자 2022-06-07 38
[감격사회 469] 이양구의 ‘SDGs는 하나님의 작품…선교적 사명감 가져야’ <16> 관리자 2022-05-30 50
[감격사회 468] 이양구의 동북아 미래 달린 극동 러시아… 유라시아 비전 제시 <15> 관리자 2022-05-27 50
[감격사회 467]이양구의 ‘농업전도사’ 삶 살며 농업을 최대의 미래산업으로… <14> 관리자 2022-05-27 48
[감격사회 466]이양구의 ‘36년 외교관의 삶… 힘이 돼준 취미와 특기’ <13> 관리자 2022-05-26 50
[감격사회 465] 이양구의 ‘삼수’로 개입하신 하나님… 좌절보다 꿈 위해 도전 <12> 관리자 2022-05-26 45
[감격사회 464] 이양구의 ‘저평가된 우크라이나에 농업 실크로드 비전 구상’ <11> 관리자 2022-05-26 48
[감격사회 463] 이양구의 "원하는 곳에 가라" 축복기도..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 <10> 관리자 2022-05-24 65
[감격사회 462] 이양구의 교육부터 농업까지 배움의 시간 된 해외공관 생활 <9> 관리자 2022-05-20 47
[감격사회 461] 이양구의 삼수 끝에 모스크바행… 영적 무장은 하나님의 ‘큰 그림’ <8> 관리자 2022-05-20 52
[감격사회 460] 이양구의 책·영화로 좋은 기억 있던 러시아… 가장 많은 인연 맺어 <7> 관리자 2022-05-18 52
[감격사회 459] 이양구의 군대와 의전과에서 경험, 외교관 임무 수행에 큰 도움 <6> 관리자 2022-05-18 56
[감격사회 458] 이양구의 '아내와 운명적 만남...결혼과 고시 같은 해 모두 패스'<5> 관리자 2022-05-17 58
[감격사회 457]이양구의 '삶의 지평 열어준 어머니...늘 나눔과 섬김 실천' <4> 관리자 2022-05-17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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