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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보고]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간담회
등록일 2020-09-25 글쓴이 관리자 조회 65

 
   
http://www.nacsi.or.kr
2020년 9월 24일 (목)

[행사보고] 2020년 동북아국제장학생 간담회
 
임원 및 회원 제위께,

(사)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은 2020년 9월 24일(목) 본재단 회의실에서 임원·장학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행사는 이동탁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이승율 이사장의 모두발언, 김재효 북방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의 모두발언 등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간담회에는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제2회 동북아국제장학생이 참석하였습니다.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공저서 ‘린치핀코리아’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간담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학생분들의 활발한 연구활동 및 사회활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식당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참석자들이 함께 한반도 정세 분석과 포스트코로나 전망을 돌아가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간담회 내용입니다.

2020.09.24.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정책기획실

 

  Ⅰ. [사회]
       이동탁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사무총장
 
코로나로 인해 만남이 어려운 요즘같은 시기에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임원 및 장학생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자리가 제1회 간담회인만큼 만남이 뜻깊다. 향후 지속적으로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학업적 사회활동적 성과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예정이다.

장학생 여러분들께 언제나 깊은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바이다. 경조사 외 개인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쁜 소식들은 꼭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언제든 나누어 달라.
바쁘신 중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장학생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


 

  Ⅱ. 모두발언
       이승율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사장
 
본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은 2007년 창립하여 지금까지 동북아 역내 시장의 자유화와 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대안 연구, 개발을 수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환경 조성과 동북아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해 왔다.

지난 13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지역 현안을 뛰어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지경을 넓혀감으로써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연구를 확대 발전 하고자 한다.

아시아 지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추진하여 새로운 역사의 지평을 열어가는데 일익을 감당하고자 이에 발마춰 재단 명칭을 신아시아연구재단으로 변경하고자 한다.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원칙과 방향성이 아시아 대륙에 확산할 수 있느냐 하는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직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이 동북아 중심축으로 우뚝 서는 신아시아 통일 한국을 준비하자.  이 일에 국제장항색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주시면 고맙겠다.


 

  Ⅲ. 장학생 발언
        문유진 박사/김성남 박사
 
<간담회 1> : 문유진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많은 사람들이 북한을 어렵고 힘든 국가로만 여긴다.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선입견을 깨기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북한도 도전적이고 호전적인 사람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통일예비선도기업을 통해서 남북한 문화체험공간 설치등 사업 아이템을 단계별로 준비중에 있다. 동대문구청사회적기업과 함께 지난 9월 23일 1단계 과정을 마치고 다음달 진행되는 2단계를 준비중에 있다. 재단 이승율 이사장님의 조언이 많이 필요하다. 많은 관심으로 응원 부탁드린다.


<간담회 2> : 김성남 제1회 동북아국제장학생

국가인권정보회에서 북한이탈주민 남한경제실태조사 작업을 보고있다. 전국을 돌며 적합한 사람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북한인권백서를 준비하고 있다. 인권침해는 안에서 조사할때 가장 정확한 결과가 나온다. 하나원에서의 초기조사가 매우 중요한데 인권의 문제로 이같은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 지지 않아 애를 먹는다. 요즈음 코로나19로인해 탈북자가 감소하였다. 전국에 총 25개의 하나센터가 있는데 탈북하여 남한의 시민이된 새터민들을 여타 귀화외국인과 같은 대우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IV. 광고
       
 
<광고 1> : 본재단 창립 13주년

매년 11월 2째 주에 창립기념회를 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지거나 어려워질 수 있다. 코로나 19가 속히 잡혀서 창립기념회에 여기 계신 모든 장학생 선생님들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달라.

<광고 2> : 재단명칭 변경

앞서 말씀드렸듯,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에서 신아시아연구재단으로 지경을 넓히고자 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

<광고 3> : 칼럼 및 수필 전달

재단에서 뉴스레터로 발행하는 '감격사회'에 활발히 기고해 달라. 아울러 개인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필이나 경조사가 있으면 꼭 연락 부탁드린다.

 



     ▶ 사진
 

▲ 단체사진(1)



▲ 단체사진(2)



▲ 사회 : 이동탁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사무총장



▲ 모두발언 : 이승율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사장



▲ 린치핀코리아 홍보 동영상 시청



▲ 간담회 사진 (1)



▲ 간담회 후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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